← 회차 목록

일진녀들이 나를 너무 좋아한다

웹툰 · EPISODE 09

야생의 바바리우먼이 나타났다.

일진녀들이 나를 너무 좋아한다 · 공동 작가 차믕 · s리아

금발의 여학생 방에 들어온 남학생이 침대에 누워 있어도 되는지 묻는다.
하나가 방문 앞에서 도남에게 조용히 있으라고 한 뒤 친구들을 맞으러 간다. 현관에 나타난 분홍 머리 친구 아래로 작품 9화 타이틀이 이어진다.
하나의 친구들이 거실에서 과자를 먹으며 이야기한다. 도남이 새 빵셔틀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친구들이 그의 이름과 평소 모습을 언급한다.
친구가 도남을 불러 편의점 심부름을 시키자고 하지만 하나가 말린다. 초인종이 울리고 다유가 뒤늦게 하나의 집에 도착한다.
거실에서 놀던 친구들이 밤이 되어 돌아간다. 남아 있는 다유가 자고 가겠다고 하자 하나는 안 된다며 거절한다.
다유가 하나에게 도남을 데려오려는 것이냐고 묻는다. 하나의 답을 의심한 다유가 이미 도남이 와 있는지 확인하려 방문으로 다가간다.
다유가 잠긴 방문을 열려고 하고 하나가 앞을 막는다. 평소에는 자고 가는 것을 거절하지 않았다는 다유의 말에 하나가 혼자 있고 싶다고 둘러댄다.
하나가 방문이 고장 났다고 말하지만 다유가 의심을 거두지 않는다. 방 안의 도남이 잠금을 풀고 문을 열어 두 사람 앞에 나타난다.
도남이 거실로 나와 컵에 든 물을 마신다. 도남을 발견한 다유가 왜 여기 있느냐며 놀라서 묻는다.
도남이 다유에게 왜 아직 자신의 체육복을 입고 있느냐고 묻는다. 다유가 딸꾹질을 하고, 도남은 친구들도 갔으니 자신도 돌아가겠다고 한다.
도남이 현관에서 신발을 신자 다유도 함께 가겠다고 한다. 도남이 자신의 집에 오려는 것이냐고 묻자 다유는 각자 집으로 가는 길에 동행하자는 뜻이라고 설명한다.
하나가 다유의 어깨를 붙잡고 자고 가라고 한다. 두 사람이 이야기하는 사이 도남은 조용히 현관 밖으로 나간다.
밤길을 걷던 도남이 자판기 앞의 은빛 머리 여성을 발견한다. 마스크와 긴 코트를 착용한 여성이 음료가 나오지 않는 자판기를 발로 찬다.
자판기에서 경보음이 울리고 음료 캔이 나온다. 여성이 도남에게 봤느냐고 물은 뒤 주먹을 뻗자 도남이 몸을 낮춰 피한다.
자판기 옆 여성이 도남을 향해 연달아 발차기를 한다. 도남이 앞차기를 손으로 막고 이어지는 돌려차기도 팔을 들어 방어한다.
공격을 막아 낸 도남과 은빛 머리 여성이 골목에서 마주 선다. 여성이 정체를 묻자 도남은 평범한 학생이라고 답한다.

재밌게 봤다면 함께 나눠보세요.

같은 작품을 다른 형식으로

마음에 드는 형식을 골라 이어서 즐겨보세요.

댓글

최신순

이번 이야기는 어땠나요? 감상을 남겨주세요.

닉네임과 댓글은 공개됩니다.
비밀번호는 댓글 삭제에 사용돼요. 댓글 안내 ↗ · 개인정보처리방침 ↗

0 / 1,000

댓글을 불러올 준비 중이에요.

연재 중9화까지 공개

현재 공개된 마지막 회차입니다.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차믕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해 주세요.